맛있는 호두과자와 우동 먹으러 들른 통도사 휴게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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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통도사휴게소 조회291 작성일 18-12-07 17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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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시절은 거리도 거리지만 중앙고속도로지선이 대동톨게이트로만 통했으며 부산외곽순환선은 착공도 안 했고 남해고속도로는 확장 전이였기 때문에 남해고속도로-중앙선 지선-경부고속도로 양산 부근이 만성 정체 구간이었다. 그래서 출퇴근시간이라도 되면 소요시간을 지금의 2배는 잡아야 하는 짜증나는 구간. 졸음쉼터라는 개념도 없어서 화장실이 급하면 톨게이트의 직원 화장실이라도 이용해야 하던 시절이었다.